[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황승언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데뷔 전 배우 임정은의 친구로 예능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다.황승언은 지난 2008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임정은의 친구로 출연해 큰 화제몰이를 한 바 있다. 당시 황승언은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를 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모았다. 연예계 데뷔 전임에도 불구, 황승언은 뛰어난 외모와 끼로 남성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21인치의 허리 사이즈를 기록하며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이 방송에서 황승언은 이상형을 이민기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종 결정에서 남자출연진들에게 3표를 받은 황승언은 결국 붐 친구와 커플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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