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5410원 터치…52주 신고가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내면서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85% 오른 5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연결 기준 9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분기별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은 1조2269억원으로 5.1% 늘었고, 영업이익은 1251억원으로 14.6% 증가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4.1% 늘어난 178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의 70.5%를 2개 분기 만에 달성했다.
y2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