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한 콘서트에 참여해 눈물을 흘려 화제다. 한정애 의원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열린 다음 스토리펀딩 ‘메탄올 실명 사고 콘서트’에 참석했다.이날 한정애 의원은 메탄올 실명 사고 피해자 이현순 씨를 껴안고 격려했다. 이윽고 한정애 의원은 눈물을 쏟으며 피해자와 함께 아픔을 나눴다.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한정애 의원은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정애 의원은 지난 24일 '집배원 과로사 근절 대책 및 부족인력 증원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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