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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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정부가 ‘8·2 부동산 대책’을 발표해 화제다.8·2 부동산 대책의 핵심은 투기과열지구 지정 및 투기지역 중복 적용으로 볼 수 있다. 해당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의 전매제한기간을 6개월로 정했다. 특히 조정대상지역으로 분류된 부산의 7개구(해운대, 연제, 수영, 동래, 남, 부산진, 기장구)의 전매제한 기간은 수도권과 같이 1년 6개월 또는 소유권이전등기시로 더 길게 잡았다. 또한 정부는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에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와 같은 수준의 전매 제한기간을 설정했다. 이에 소유권 이전등기시까지 전매가 금지된다. 일정 가구 이상 오피스텔을 분양할 경우 인터넷으로 청약을 실시하도록 할 방침이다.뿐만 아니라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하고,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적용하기로 했다.8·2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cjh0**** 매달바뀌는정책에 머리아프네요” “tige**** 서울,경기도,부산 전역을 해야지.” “sssu**** 강남만 규제하면 투기꾼들이 강북으로 몰려오니까 그렇지 바보들아” “sanb**** 동작이 빠지고 노원이 된건 아이러니하긴하다” “mins**** 이 대책 이후 더 오르길 바란다 ! 그래야 보유세 인상 다주택누진제 같은 안 팔곤 못 배길 정책들이 나올 사회적 합의를 끌어 낼수 있다 ! 그래야 평생 투기질 못하지” “tkdd**** 지금의 부동산정책도 부족하다. 더 강화해야 한다.” “wldu**** 조짐이 보일때 같이 묶는게 효과적일것 같은데... 난리날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잖아” “zoun**** 정부대책 지지합니다 내가 손해보더라도 서민들 주택안정ㅇ이 중요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니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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