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LG화학의 주가가 장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LG화학의 주가는 35만원 돌파를 고지에 두고 있다.
LG화학은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1% 오른 3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LG화학은 2012년 이후 5년간 단 한 번도 35만원을 회복하지 못해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LG화학은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지난 6월30일부터 전 거래일까지 단 이틀을 제외하고는 집중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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