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림(18)이 3일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2 6,547야드)에서 열린 ‘KLPGA 2017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6,000만 원, 우승상금 1,200만 원) 최종 2라운드에서 유틸리티 클럽으로 그린을 공략하고 있다. 최예림은 연장 접전 끝에 드림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KLPGA]
sports@heraldcorp.com
최예림(18)이 3일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2 6,547야드)에서 열린 ‘KLPGA 2017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6,000만 원, 우승상금 1,200만 원) 최종 2라운드에서 유틸리티 클럽으로 그린을 공략하고 있다. 최예림은 연장 접전 끝에 드림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KLPGA]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