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뉴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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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박찬주 육군 대장(2작전사령관) 부인의 갑질 파문이 발생한 가운데 이로 인해 한 공관병이 자살 시도한 것이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3일 군인권센터는 추가 자료를 통해 “가혹한 근무 환경 속에서 공관병들이 겪었던 고충이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었음을 인지할 수 있었다"며 박찬주 대장 부인의 갑질로 인해 한 공관병이 지난 2015년 자살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이어 군인권센터는 “다행히 부관이 자살을 시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제지해 참극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령관 부부의 갑질이 한 젊은이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갈 뻔한 끔찍한 사건이었다”고 전했다.앞서 군인권센터는 박찬주 대장 부인이 공관병에게 전자팔찌를 착용하게 한 것과, 조리병에게 칼을 휘두르며 고함을 치기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공관병의 자살 시도까지 폭로되자 네티즌들은 “hyen**** 둘이서 직접 피해자 장병들 찾아가서 무릎 굻고 사과하세요.” “ekfh**** 진짜 불쌍하다 당사자 마음은 오죽할까.. 지도아들이 있으면서 저렇게 하고싶을까 사람은 아니지싶다.부모마음이 다똑같지는않다 거의인간말종” “park**** 잘못된 부분 싹 다 뜯어고쳐야한다~~장관부인이 뭐라고 갑질이냐~~” “gj68**** 더 이상이런악마에게혈세지급중단하라” “sece**** 국방부도 개혁해야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저리 썩어빠졌는데 뭔 나라를 지키냐심각하구만 군인들만 죽어나고 에휴” “akio**** 이런인간에게 가장크게 내리는 벌은 이등병으로 불명예제대 시키는거임” “lyr0**** 상식적으로 저 부인 쫌 모자란게.. 직업군인이나 장교들이나 지 남편 쫄따구지 일반장병들은 자원입대도 아니고 2년 복무끝나면 쌩판 남남인데, 저런 만행이 안터질거라고 생각했나? 남의집 귀한 자식들 데려다놓고 저래 대하다니.. 천벌받아라” “sesi**** 장군마누라들은 모하냐 자기들 살림 자기들이 살든지 자기들돈으로 가사도우미 쓰던지 해야지 병사들을 왜 하인처럼 데리고 부리냐 적페다” “zker**** 모가지 날리고 공무연금 주지 마라”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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