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립종자원(원장 오병석) 종자산업 육성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종자업실태조사’를 오는 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종자업실태조사는 지난해 국가통계로 처음 승인받았다. 이번에 실시되는 2016년 기준 종자업실태조사는 통계청 소속 각 지방청의 조사원이 전국 1500여 개 종자업체를 방문해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조사에서는 최근 업계에서 관심이 있는 연구개발 등 관련 항목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054-912-0151∼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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