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국가보훈처 후원으로 ‘안중근 의사 유묵 서예대전’을 연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전에는 초등학생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안 의사가 생전에 남긴 글씨를 가로 35㎝, 세로 135㎝ 이내 규격에 맞춰 한문 또는 한글 서예 작품으로 만든 뒤 안중근연구소(http://ahnjung-geun.cu.ac.kr)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수상작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대구가톨릭대 CU 갤러리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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