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이들에게 우유를 배달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단체와 최근 후원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관내 150명을 대상으로 매일 200㎖ 우유를 전달한다. 구가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단체가 명단을 관리할 예정이다. 배달 업무는 매일유업 직원들이 담당한다.
이번 사업으로 노인들의 영양 수준을 높이면서, 자연스럽게 모니터링도 이뤄질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단체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혜택을 많은 노인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원자 선정에 힘쓰겠다”고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