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화제다.서현진 아나운서는 단아한 외모에 반전 입담과 주사로 유명하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7년 MBC ‘지피지기’에서 화끈한 입담으로 자신의 주량을 고백한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서현진 아나운서는 “폭탄주를 20잔 이상 마신 적이 있다”면서 "입사 초기 선배가 권하는 술이라면 무조건 거절하지 않고 마시곤 했는데 어느 날인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짝이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마포대교를 걷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 후로 다시는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을 마시지는 않게 됐다"고 자신의 주사를 밝혔다.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24일 ‘백년손님’에 출연해 예비남편에 대한 자랑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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