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30일 구청에서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발전방향 모색’ 제목으로 포럼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혁신교육’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안에 모두 5번 포럼을 개최할 방침이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에 이은 2회차 포럼으로, 다음 달과 10월, 11월에 각각 1회씩 예정돼 있다. 관내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포럼 개최 전에 전자우편(mapoinedu@gmail.com)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구청 교육혁신팀(02-3153-8682~5)에 물어보면 된다.
박홍섭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교육포럼으로 우리 구의 혁신교육 발전방안을 논의하겠다”고 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