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공모해 뽑은 ‘관광사진 100선’ 중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은상)을 받은 유상훈 작가의 ‘빙벽의 함성’(충북 영동군 빙벽장). 올해로 4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상상 이상의 대한민국(Korea, Beyond Your Imagination)’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내외국인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1만3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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