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데이비드 베컴<사진>이 AIA의 글로벌 홍보대사 자격으로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베컴은 AIA생명이 한국 시장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20일 ‘건강한 삶’을주제로 개최하는 ‘AIA 그랜드 페스티벌 2017’에 참여할 예정이다. 베컴은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지원한다는 AIA의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