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최근 LG유플러스 플래그십 매장을 찾아 현장 경영 행보를 펼쳤다. 권 부회장이 찾은 매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첫 번째 플래스십 매장으로, 전국 LG유플러스 소매점 중 최대 규모다. 이 매장은 총 161평(532㎡)의 2층 구조로, LG유플러스의 유ㆍ무선, 사물인터넷(IoT)을 망라한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플래그십 매장을 직접 방문해 둘러본 권 부회장은 “철저히 고객관점에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매 매장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최상현 기자/bon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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