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고아라가 OCN 드라마 ‘블랙’으로 송승헌과 호흡,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속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연기자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연기는 곧잘했지만 이전까지는 독보적인 외모와 몸매가 더 주목받았던 스타다.무엇보다 고아라는 16살이던 시절에도 섹시한 스타일로 광고에 등장하며 전지현 아성에 도전하기도 했다. '갖고 싶은 S라인이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 광고 촬영 당시 고아라는 타이트한 흰 탱크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고아라는 노출 복장 때문에 쑥스러워하다가도 화려한 댄스실력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고아라는 ‘제 2의 전지현’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부여받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