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고아라가 OCN 드라마 ‘블랙’으로 송승헌과 호흡,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아라는 ‘응답하라 1994’ 속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연기자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연기는 곧잘했지만 이전까지는 독보적인 외모와 몸매가 더 주목받았던 스타다.무엇보다 고아라는 16살이던 시절에도 섹시한 스타일로 광고에 등장하며 전지현 아성에 도전하기도 했다. '갖고 싶은 S라인이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 광고 촬영 당시 고아라는 타이트한 흰 탱크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고아라는 노출 복장 때문에 쑥스러워하다가도 화려한 댄스실력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고아라는 ‘제 2의 전지현’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부여받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