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병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한 ‘무배당 100세시대 간편건강보험’<사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 소견, 재검사 필요 소견을 받은 경우’, ‘최근 2년 내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이력’ 등 3가지에 대한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가입 가능하다.
‘기본형’은 한국인 3대질병인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과 사망 중 가장 먼저 발생하는 사유에 대해 최초 1회에 한해 갱신 없이 100세까지 보장한다. ‘의료보장형’은 사망을 제외한 3대질병에 대한 의료비 보장을 집중 제공한다. 주계약 1천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 ‘헬스케어 실버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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