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서비스 100일을 기념해 선물보따리를 푼다.‘리니지M’은 지난 6월 21일 출시돼 9월 28일 서비스 100일을 맞았다. 이 작품은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수, 일매출 기록, 동시사용자 등 여러 분야에서 신기록을 갈아치워 한국 게임시장에서 ‘리니지’ 세글자가 가진 힘을 증명한 바 있다.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게임내외에서 선물 보따리를 푼다. 먼저 100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TJ의 100일 기념품’을 판매한다. 기념품 속에는 ‘TJ의 서신’과 ‘100일 기념 반지’ 아이템이 들어있다.‘TJ의 서신’ 아이템은 희귀 방어구 제작 비법서와 같은 아이템으로, 입수하기 힘든 방어구를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100일 기념 반지’을 착용하면 방어력(AC-2, MR+10)이 오르며, 추후 1주년 기념 반지 제작 재료 아이템으로 활용된다.‘100일 축하 케이크의 행운상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상자에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충전 아이템 등 소모품이 들어있다. 월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시련 던전 미션을 완료하면 얻을 수 있다.총 1억 5,0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TJ의 100일 기념품’을 획득한 이용자 중 1,00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트 카드(5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100일 축하 메시지를 등록한 이용자 중 선정된 30명은 ‘갤럭시 노트8’을 선물할 예정이다.‘리니지M’을 함께 즐기는 혈맹을 위해 200만원의 모임비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혈맹 미션을 완료한 25개 혈맹이다.미션은 △혈맹원들과 함께 찍은 ‘오프라인 모임 인증 사진’ △손가락으로 M을 만들어 찍은 인증 사진 △혈맹 이름이 들어간 혈맹 구호 등을 공식 홈페이지에 인증하는 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