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윌슨카운티 경찰관 조 태킷은 “현재 총격범이 쓰러졌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치고 사망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AP통신과 AFP통신은 현지 언론을 인용해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CNN은 한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교회 내에서 20발 넘는 총성이 들렸다고 전했다.
총격범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범이 경찰의 총에 맞았는지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지는 불분명하다.
anju101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