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제41대 국립수산과학원 서장우 신임원장이 6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에 위치한 국립수산과학원 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서 원장은 취임식에서 직원과 인사를 나눈 후 부산 영도구에 있는 순직 선원 위령탑을 참배하면서 업무를 시작했다.
서 원장은 취임사에서 “직원과 활발한 소통으로 조직의 비전과 전략을 함께 만들고, 양보다는 질에 무게를 두는 공정한 성과 평가로 합리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면서 “국정과제 등 정책 실천과 미래에 대비한 연구로 국민과 어업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연구 성과를 도출하여 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