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방송 출연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그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끈다.사유리는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자밀라보다 가슴이 크다고 트위터에 썼더니 웃기지 말라고 멘션이 많이 왔다. 내가 아오이 소라 아니라서 증거자료를 보여 줄 수 없어서 아쉽다. 그냥 큰 수박을 두 개 보면 날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사유리는 엉뚱한 발언과 솔직한 입담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인 출신 방송인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5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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