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은 조리부터 냉장고 보관까지 한 번에 가능한 신개념 쿡웨어 밀폐냄비 ‘냉쿡’<사진>을 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친환경 소재의 쿡웨어에 꼭 맞는 밀폐 뚜껑을 특수 제작함으로써 조리부터 냉장고 보관까지 한번에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조리 후 사면결착 뚜껑으로 닫아 냉장·냉동 보관이 가능하고, 완벽한 밀폐력으로 음식물이 흐르거나 냉장고 냄새가 새어 들어가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름 16cm의 조밀한 크기로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 테이블 웨어, 밀폐용기까지 단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캠핑, 피크닉 같은 야외 활동 시에도 매우 유용하다.

‘냉쿡’은 쿡웨어로서의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 열 보전율과 전도율이 높은 통주물 형태의 본체로 냄비 내부에서 원적외선이 방사돼 음식의 속까지 완벽하게 조리해 마치 가마솥에서 조리한 것과 같은 깊은 맛을 연출한다.

유해물질인 과불화화합물도 전혀 없어 안심할 수 있으며 이전보다 향상된 내마모성으로 더 오래,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재질의 코팅으로 열에 강해 쉽게 변색되지 않고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아 세척 또한 매우 편리하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