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19일 제주도 한라산에 올해 첫 눈이 내렸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보다 18일 늦은 것이란 분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 절기를 사흘 앞두고 한라산에 해발 1500m고지부터 첫 눈이 내렸다. 지난해 첫 눈은 11월 1일 내렸다. 18일 늦은 셈이다.
제주도는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4~6℃ 낮 기온은 10~12℃ 분포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기준 기온이 가장 낮았던 곳은 강원도 설악산으로 영하 17℃까지 하락했다.
강원도 인제군(영하 15.8℃), 전라남도 무주군(영하 15.2℃), 강원도 철원군(영하 15.1℃), 경기도 연천군(영하 13.4℃)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10℃아래를 밑돌았다.
기상청은 21일 낮부터 날씨가 풀리다 다시 23일부터 다시 아침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yg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