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KB금융의 새 수장이 된 윤종규 회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중소기업과 불우이웃을 챙기는 것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지난 21일 경기 안산시 스퀘어 호텔에서 반월ㆍ시화 국가산업단지 최고경영자(CEO)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인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과 배오수 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장, 반월ㆍ시화 국가산업단지 소재 중소기업 10개사의 경영자들이 참석했다.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금융이 이를 보완해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을 찾아 서민금융 점포인 희망금융플라자에서 일일 상담을 진행했다.
22일에는 윤 회장이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회관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 KB금융은 금융권에서 기탁한 성금 액수 중 역대 최고액이라고 전했다.
윤 회장은 “KB금융그룹은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 온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활동으로 진정한 국민의 금융그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