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5일 등촌동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진로콘서트 드림톡톡’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 콘서트는 청소년이 직접 선보이는 비전발표대회, 진로 멘토들의 초청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본인 꿈을 제시하는 비전발표대회에는 관내 중ㆍ고등학생 각각 5명이 나선다. 학생들은 꿈과 행복에 대한 고민, 꿈을 이루고자 힘 쓴 여정 등을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구는 앞서 지난 4일까지 관련 작품을 접수한 후 꿈에 대한 이해도, 창의력 등 5개 항목을 기준삼아 최종작을 선정한 바 있다.
진로 멘토로는 이정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서석배 마샬아츠 트릭커 등이 방문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청소년은 예약 없이 이 날 행사장에 바로 찾아오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고 꿈을 이뤄줄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