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전국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등을 공매한다.
캠코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0건을 포함, 185억원 규모 287건의 물건을 인터넷 홈페이지 온비드를 통해 공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의뢰한 물건들로,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은 216건이다.
캠코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둘 것”을 당부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월 24일(수)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g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