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바이홈키친 등 신제품 출시…테팔ㆍ코렐 등 판매 - 작은 용량 공기, 대접 구성…건강한 식생활 습관 제안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리빙스타일 브랜드인 ‘룸바이홈키친’의 테이블웨어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하며 다음달 21일까지 테팔, 코렐 등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주방 분위기를 새롭게 하려고 테이블웨어나 조리도구 등을 새롭게 장만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룸바이홈키친 테이블웨어는 집밥 한 끼도 전문 한식당과 같은 차림새로 연출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고운’ 시리즈와 헤링본 패턴과 그레이 색상의 조합이 돋보이는 ‘조이’ 시리즈, 내 집에서 즐기는 카페라는 콘셉트로 화이트와 핑크 색상으로 구성한 ‘니콜’ 시리즈 등 모두 3가지이다.

‘고운’ 시리즈는 소식(小食) 공기(순수/흑단 2종 각 3900원)와 대접(순수/흑단각2종 4900원) 등 작은 용량으로 만들어 롯데마트가 고객들에게 적게 먹는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룸바이홈키친 테이블웨어는 수저받침, 공기, 찬기, 머그, 접시 등 총 50여 품목으로 2900원부터 1만6900원까지의 가격대로 구성됐다.

롯데마트는 룸바이홈키친 테이블웨어 출시와 더불어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도 진행, 룸바이홈키친을 비롯한 테팔, 해피콜, 코렐, 포트메리온 등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주방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룸바이홈키친 통3중 프라이팬(28cm)을 2만5900원에, 룸바이홈키친 다이아몬드 코팅 프라이팬(28cm)을 1만8900원에 판매한다. 또 롯데마트 단독으로 테팔 얼리그레이팬 세트(24cm+30cm)를 3만3900원에, 테팔 쿡이지 프라이팬(28cm)을 1만9800원에 선보인다. 테팔과 해피콜 브랜드 프라이팬 전 품목에 대해서 20% 할인 행사도 병행하며 글로벌 1위 식기 브랜드인 코렐의 삼절 접시세트를 2만4900원에, 포트메리온 악센트볼 세트를 3만1900원에, 광주요 선물세트(2인세트)를 1만9900원에 선보인다.

한지현 롯데마트 홈(Home)부문장은 “고객들의 주방 분위기를 바꿔줄 다양한 시리즈의 테이블웨어를 새롭게 제안한다”며 “명절 전후의 고객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과 명절 필수품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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