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공동대표 구한서·뤄젠룽)은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에 참여해 털모자 200여개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생아 저체온증 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털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말리와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된다.
mhj@heraldcorp.com
동양생명(공동대표 구한서·뤄젠룽)은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에 참여해 털모자 200여개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생아 저체온증 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털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말리와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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