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입점 계획 지속”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스킨앤스킨의 화장품 브랜드가 AK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킨앤스킨은 LG생활건강 제품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과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의 국내외 시장 진출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스킨앤스킨 관계자는 “자사의 뷰티브랜드 티타이밍(T-timing)과 자회사인 에이디앤티의 에이티폭스(a;t fox)가 지난해 12월 롯데백화점 인천점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롯데백화점 분당점, 노원점, AK백화점 수원점에 줄이어 입점했고 특히 2월에는 롯데 영플라자 본점에도 둥지를 틀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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