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출마에 대해 입장을 밝혀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전화 인터뷰어로 나선 이언주 의원은 “신당 출범대회를 내달 13일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민통합포럼이 4~5개월 전 출범됐고 정책연대를 거쳐서 통합추진협의체가 최근에 위원회로 확대·개편되면서 이제는 전당대회 빼고는 다 끝났다”고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당명으로 정해진 가칭 ‘바른국민당’과 관련 이 의원은 “너무나 상상력이 빈곤하다는 견해도 많이 있어서 끝까지 가봐야 할 것 같다”며 “내달 1일에 당명을 최종적으로 정할 것”이라며 유보적 입장을 보였다.
통합신당 출범후 첫 시험대인 지방선거 전략과 관해 이 의원은 “서울시장(직)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든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든, 아니면 두 사람이 경쟁하든 필요하면 출마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천과 관련해서 이 의원은 “여론조사를 해보면 특히 수도권에서 굉장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인물·지방선거가 인물경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인물경쟁이 우월한 쪽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yi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