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는 고형권 1차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인근의 음식점 등을 돌며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고 차관은 이날 광화문 인근의 한 시래깃국 음식점을 찾아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하고 직원들의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것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주변 상인을 찾아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리플릿을 나눠주면서 신청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정부는 최저임금 안착과 일자리 안정자금의 성공적인 집행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해 갈 방침이다.
oskymoon@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