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이민호(31)가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쌀 1t을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30일 “이민호와 그의 팬클럽인 ‘미노즈’ 회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을 기념해 쌀 1t을 전해왔다”며 “이 쌀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운동선수의 꿈을 키우는 아동과 장애 아동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mhj@heraldcorp.com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이민호(31)가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쌀 1t을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30일 “이민호와 그의 팬클럽인 ‘미노즈’ 회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을 기념해 쌀 1t을 전해왔다”며 “이 쌀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운동선수의 꿈을 키우는 아동과 장애 아동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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