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미국 Melior사와 공동개발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신약 ‘MLR-1023’의 글로벌(미국, 한국) 후기 제2상 임상시험의 환자 등록이 약 50% 진행됐다고 31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MLR-1023 후기 제2상이 작년 9월 말 첫 환자에게 투약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약 4개월 만에 목표 환자 수의 약 50%인 196명에게 투약을 실시했다”며 “예정보다 개발일정이 앞당겨져서 6개월 이내에 목표 환자를 다 등록하고 올해 안에 임상시험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LR-1023은 인슐린 세포신호전달에 관여하는 린 카이네이즈(Lyn kinase)를 선택적이고 직접적으로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인슐린수용체 기질을 인산화시킴으로써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새로운 기전의 경구용 당뇨 치료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