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행정과 등 민원부서 직원 대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민원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고 9일 밝혔다.
민원여권과, 부동산정보과, 교통행정과 등 3개부서 직원들이 고운 차림으로 주민에게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구는 지난 199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명절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한복 출근’을 시행 중이다. 올해로 20년째다. 구청을 찾는 주민들도 매년 좋은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근무 분위기가 환해지는 효과도 있다”며 “주민 모두 더 행복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