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이상 모임…20~27일 공모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최대 100만원 사업비를 지원받을 주민 소모임을 찾는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소모임 활성화도 유도할 계획이다.
구에 주소지가 있거나 구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3명 이상의 단체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관심 분야ㆍ사업은 마을, 복지, 문화, 환경, 교육 등에서 함께 모여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심사는 각 동 주민센터가 담당한다. 선정된 주민 소모임은 사업비와 함께 각종 교육,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궁금한 점은 구청 홈페이지 혹은 구청 민관협치과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yu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