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APAS=신동윤 기자]12:30, 20:00요즘 매일 이 시간이면 스마트폰을 뚫어져라 들여다보며 머리를 굴리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어.바로 실시간 라이브 퀴즈쇼 ‘잼 라이브(JAM Live)’를 하는 사람들이지.잼 라이브에선 10~20분 가량 라이브 퀴즈쇼가 진행돼.(흥미진진)총 12문제가 끝날 때까지 틀리지 않고 생존한 사람들끼리 상금을 N빵하지.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한 퀴즈의 매회 최소 상금은 100만원부터야.어려운 문제일수록 우승자들이 받을 상금은 점점 올라간대.라이브 퀴즈쇼 원조는 미국의 ‘HQ 트리비아’야. 100달러로 시작한 상금은 2월초 1만5000달러(약 1624만원)까지 치솟았대. 동시접속자도 200만명을 넘었다고.중국도 ‘바이완잉자’, ‘바이완잉슝’, ‘충딩다후이’, ‘즈런차오런’까지 4대 모바일 퀴즈쇼의 상금이 최고 500만위안(8억4730만원)까지 올랐다고 해.이렇게 거액은 아니라도 최근 잼라이브 최종 생존자들은 2~3만원 정도 상금을 벌 수 있대.앉은 자리에서 시간도 때우면서 밥값, 커피값을 벌 수 있단거야. 잼 라이브 한 판 어때?/


sw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