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정 실장 등은 방미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을 만나 방북 결과를 설명하고 북미대화에 나서달라고 요구할 예정이다. 정 실장은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도 회동할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정 실장은 ‘북한이 미국에 전할 별도의 메시지’를 언급한 바 있다. 북한의 ‘메시지’에 따라 미국이 전향적으로 북미 대화에 나설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정 실장 등은 방미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을 만나 방북 결과를 설명하고 북미대화에 나서달라고 요구할 예정이다. 정 실장은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과도 회동할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정 실장은 ‘북한이 미국에 전할 별도의 메시지’를 언급한 바 있다. 북한의 ‘메시지’에 따라 미국이 전향적으로 북미 대화에 나설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