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사이영상 클루버 울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0-2로 뒤진 5회말 코리 클루버를 상대로 동점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오타니는 3구 승부 끝에 코리 클루버의 88마일 커터를 받아쳐 담장을 넘겼다.
2사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한 오타니는 1B1S에서 92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걷어 올려 가운데 담장을 다시 한 번 넘겼다.
전날 메이저리그 데뷔 홈런의 흥분이 가시기도 전 이번에는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더구나 상대는 지난 시즌 사이영상의 주인공 클루버였다.
오타니 홈런의 비거리는 121.9m였다. 발사각은 26도였다. 홈런타구의 속도는 160km에 달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