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울산총국, 3개부문 수상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농협생명울산총국(김찬규 총국장)은 최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30회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장 및 수상자 축하객 등 700명이 참석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농·축협부분 우수상에 울산축산농협, FC부문 금상에 김월림 울산축산농협FC, 장려상 부문에 남분희 중앙농협FC가 수상했다. 수상자 중 김월림 FC는 14년간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김찬규 총국장은 “보험은 꼭 필요하지만 당장 손으로 만져지지 않고 위급한 때에야 비로소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판매하기 어렵다”며 “농업인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뤄 낸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더 많은 수상자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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