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은 13일부터 로보스토어의 11ㆍ12번째 제휴 서비스인 증권알파고와 스마트봇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과 제휴를 통해 신규 서비스되는 증권알파고와 스마트봇은 각각 ‘인공지능 차트 및 매수유망 패턴분석 시스템’ 과 빅데이터 기반으로 1만5000여개의 종목 분석을 통한 유망종목 및 매매신호를 제공한다.

모바일 전용 서비스인 증권알파고는 이베스트모바일 앱에서 가입 할 수 있으며, HTS 전용서비스인 스마트봇은 이베스트모바일 앱과 HTS (eBest pro)에서 가입 할 수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5월 11일까지 증권알파고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에게 1개월(31일)간 수수료 변동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한편 이베스트투자증권 로보스토어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종목추천과 매매신호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제휴 서비스들이 입점되어 있으며 투자자들의 투자 성향을 분석하여 선택사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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