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세전 연 6.1%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키움 제812회 ELS’의 기초자산은 S&P500지수, 유로스톡스50지수, 그리고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이다. 세전 연 6.1%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6.1%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 시에는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18.3%(연 6.1%)의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27일 13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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