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크리에이터 초청, 뷰티클래스 진행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는 지난 26일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을 맞아 서울 삼청동 카페 미러룸에서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 진정시켜주는 알로에’를 주제로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뷰티클래스는 소비자들의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 제주산 알로에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마련한 행사로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하나보노의 자기 소개로 시작됐다. 하나보노는 알로에의 피부 진정효과, 자외선에 대한 정보 전달, 김정문알로에 브랜드 스토리와 신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하나보노는 제주산 생(生)알로에 성분을 담은 큐어 선스틱과 수딩젤의 다양한 활용법을 비롯해 지성 피부에 맞는 자신만의 피부 진정 노하우를 공개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김정문알로에가 더 젊고 트렌디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들과 직접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김정문알로에가 되겠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