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남북이 현재 30분 차이를 보이는 표준시를 통일하는 데 합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9일 브리핑에서 남북이 이런 내용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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