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1일 6ㆍ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갈 후보자 11명에게 공천장을 전달했다.
민주당은 수여식에 앞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경남 김해을에 김정호 영농법인 봉하마을 대표, 인천 남동갑에 맹성규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을 각각 전략공천 후보로 확정했다. 전날 경선에서 충남 천안병 후보로 선출된 윤일규 전 순천향대 의대 교수도 후보자로 최종 결정됐다.
민주당은 12곳의 재보선 지역 중 경북 김천 후보는 정하지 못한 가운데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이철상 전 VK대표를 전략공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2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