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오는 31일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수변수중 정화활동'에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후포항 주변 해저에 방치된 해양폐기물, 낚시봉돌(납추), 불가사리 등을 수거하는 수중정화(스쿠버 대원20명,울진해경서구조대 7명), 후포항 주변 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정리하는 수변정화(일반 대원30명, 협력기관 단체50명, 울진해경서직원 27명)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영교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바다의 날 기념 정화활동에 참여해 바다를 정화하는 기회를 갖고 해양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