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오는 31일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수변수중 정화활동'에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후포항 주변 해저에 방치된 해양폐기물, 낚시봉돌(납추), 불가사리 등을 수거하는 수중정화(스쿠버 대원20명,울진해경서구조대 7명), 후포항 주변 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정리하는 수변정화(일반 대원30명, 협력기관 단체50명, 울진해경서직원 27명)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영교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바다의 날 기념 정화활동에 참여해 바다를 정화하는 기회를 갖고 해양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