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디지털 교육 격차해소 위한 업무협약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디지털재단과 서울시립과학관은 5일 ‘서울 혁신인재 육성과 디지털 교육 격차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기초 과학, 미래 기술이 융합된 교육을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는 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다음 달부터 환경, 주거, 복지 등 서울 도시문제를 주제로 한 기초 융합과학교육, 진로체험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가족과 함께 하는 도시문제 프로젝트 캠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이뤄진다. 다음 달 초부터 개포디지털혁신파크 홈페이지(gdip.seoul.kr) 또는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science.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치형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며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 창의융합교육 확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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