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올스타 출전 경험은 없지만, 최고로 불리는 선수를 각구단에서 한 명씩, 총 30명을 뽑았다.
MLB닷컴은 “뛰어난 성적을 올리고도 강렬한 인상을 심지 못해서, 슬로 스타터이기 때문에, 같은 포지션에 너무 많은 스타플레이어가 몰려서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에서는 추신수<사진>가 ‘비운의 스타’로 지명됐다.
MLB닷컴은 “추신수는 메모리얼 데이(5월 27일)에 끝내기 홈런을 치며 아시아 선수의 메이저리그 역대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일반적인 평가보다 훨씬 뛰어나고, 오랫동안 꾸준히 활약했다”고 평가했다.
함영훈 기자/abc@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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