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고고미술사학과 안재호(사진) 교수가 '2018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등재됐다고 13일 밝혔다.
안 교수는 한국 고고학회 편집위원장과 학술윤리위원장, 영남고고학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박물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 선사 고고학 분야에서 많은 논문을 쓴 안 교수는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지원사업에 뽑히는 등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