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프로듀스48’ 장원영이 수려한 외모와 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장원영은 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 ‘너무너무너무’로 그룹 배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장원영은 당당히 무대 센터에 섰고, 센터다운 존재감을 발산하며 트레이너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장원영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지난 5월 네이버TV에 출연 연습생들의 ‘1분 자기 PR 영상’이 공개될 당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장원영은 자기 PR 영상에서 “푸른 바다, 맑은 하늘처럼 항상 상쾌하고 청량한 모습으로 국민 프로듀서님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동시에 폭풍 애교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한편 장원영은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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