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업 최고경영자와, 산업계 정계의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3일∼12월 20일 KAIST 대전 본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인 5기 ATU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 프로그램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로 도시개발과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및 인문학과 예술의 융합 등 4개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들의 특강이 준비됐다.
또 통일시대의 도시개발, 시읽는 CEO,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자율차, 사물인터넷 등 알토란 같은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송인덕 ATU 운영실장은 “똑똑하고 편리한 미래도시인 스마트시티는 화상으로 통하는 원스톱 세상이지만 교통, 환경문제에 대비할 항구적인 플랫폼 구축을 과제로 던져주고 있다”면서 “이번 과정에서 이 점을 논의하고 획기적인 대안 마련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본혁기자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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